디지몬 스토리 타임 스트레인저

56점 / P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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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그래픽 ★★★☆☆ 사운드 ★★★☆☆ 게임성 ★★★☆☆ 편의성 ★★★☆☆ 난이도 ★★★☆☆ 최적화 ★★☆☆☆ 즐거움 ★★★☆☆ 접근성 ★★★☆☆ 길찾기 ★★★★☆

길찾기 추가 가감산점: 0점 그냥 주고 싶어서: 0점

2025년 4분기에 출시된 게임이 30프레임이라니 하는 내내 답답하다.

나는 디지몬 팬이 아니라서 스토리는 뭐 없다고 생각하고 했다. 게임은 자글자글하고 최적화도 별로인데 디지몬 서바이브보다 진행은 재미있었다. (하지만 점수는 더 낮게 줬는데 이유는 마지막에)

자기들만 아는 용어를 쓰는데 CRT 확률이 뭔가 해서 찾아보니 크리티컬 확률이라고… 아니 그냥 크리티컬 확률이라고 표기하면 되잖아 자리도 많이 남는데…

쉬운 난이도로 해도 후반 보스들이 너무 강하고 대미지도 안 들어간다. 금방 전멸하는데 다행히 전멸했던 전투는 무적 모드로 재도전할 수 있다. 정말 지루하고 불합리하다. 재미있는데 재미없어서 회사에 있으면 빨리 집에 가서 엔딩 보고 싶다. 빨리 가서 플레이하고 싶은 게 아니라 빨리 엔딩 보고 끝내고 싶다. 그렇다고 그만두기에는 애매한 그런 게임.

스토리 기준 80% 진행했고 도저히 지루해서 못하겠다. 여기서 자체 졸업하고 즐거운 일을 하자. 잘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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