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토패스 트래블러 0

72점 / P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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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그래픽 ★★★★☆ 사운드 ★★★★☆ 게임성 ★★★★★ 편의성 ★★★★☆ 난이도 ★☆☆☆☆ 최적화 ★★★★☆ 즐거움 ★★★★★ 접근성 ★★★★☆ 길찾기 ★★★★☆

길찾기 추가 가감산점: 0점 그냥 주고 싶어서: 0점

랜덤 인카운터 외의 치명적인 단점: 저장 데이터 삭제가 안 돼서 슬롯 하나만 쓰는 사람이 실수로 하나를 더 저장하면 영원히 고통받게 됨.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 왜…?

도트도 아름답고 정말 이 시리즈는 랜덤 인카운터만 빼면 완전히 내 취향이다. 마을 복구하고 주민 영입하는 시스템이 있는데 동숲 같다. 랜덤 인카운터만 심하지 않으면 처음으로 끝까지 플레이한 옥토패스 시리즈가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하차하기 전까지는.

1이랑 2처럼 다음 장으로 넘어가려면 터무니없이 많은 노가다를 해서 레벨을 많이 올려야만 진입 가능하도록 만들지 않았고, 퀘스트만 렙제대로 착실하게 하면 진행에 문제가 없었다. 하차하기 전까지는.

평균 플탐이 80~100시간인데 노가다 안 하는 기준으로 캐릭터보다 레벨 높은 지역에만 안 가면 꾸역꾸역 진행이 가능하다. 레벨에 맞는 퀘스트와 지역이 항상 있는데 커트라인이 늘 빡빡해서 전투 잘 해야 한다. 턴 전략이 계속 재미있고 파티 운영의 맛이 괜찮다. 하차하기 전까지는.

35시간 플레이했고 노가다 없이는 도저히 진행할 수 없는 전투 난이도 때문에 하차. 그만두기 전까지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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