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맵은 있는데 전체맵이 없어서 불편하다.
그 외 나머지 것들은 그럭저럭 친절한 편이다.
그런데 재미가 없어… 그게 제일 중요한데…
친절한 것에 비해 시스템이 잘 이해되지 않고 여러가지 설정하기 위한 접근성이 별로다.
진행은 [짧은 던전 > 다과회 > 정비]의 반복이다.
스토리도 재미 없어서 초반 조금 보다가 계속 스킵했다.
아니 정독맨이 스토리를 스킵하게 만들다니 얘네도 참 독하다.
벼르던 중에 노가다를 하지 않으면 넘어갈 수 없는 불합리한 시점이 나와서 옳치 하고 게임을 삭제했다.
그만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