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이 대폭 개선되고 전투승리컷을 넘길 수 있기 때문에 콘텐츠가 늘었어도 플탐은 오리지널과 비슷하게 나왔다.
같은 플레이타임을 더 의미있게 보낼 수 있었다는 얘기.
코옵표를 보지 않아도 두어명 빼고는 올코옵 찍을 수 있었다.
역시 페르소나였고 오리지널로 2회차 참아온 보람이 있었다.
입문 하려면 오리지널 말고 무조건 로열이다.
매일매일이 빡빡하던 일상파트가 조금 더 여유로워졌다. 모르가나가 자자는 소리를 덜한다.
팰리스나 메멘토스 다녀온 날에도 딴짓을 할 수 있다. (르블랑 안에서만)
코옵 활동을 하고 르블랑으로 돌아가면 상대방에게 전화가 와서 선택지에 따라 호감도를 추가로 올릴 수 있다.
전투 후 결과창을 빠르게 넘길 수 있다.
이 화면이 후반에 좀 지루했었는데 넘길 수가 있다니!
팰리스엔 와이어 액션이 추가돼서 맵을 3차원으로 봐야하긴 하지만 다른 요소가 또 추가되어 약간의 변형이 있는데 결과적으로 길찾기가 조금 더 할만해졌다.
새로 추가된 음악들도 좋다.
새 캐릭터들도 매력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