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병맛 GTA5 같은데(GTA도 병맛이면서) 템포가 좀 더 짧고 덜 어려워서 좋다.
나름 커마도 있고...
퀵리줌 미지원인게 내가 느낀 유일한 단점 같다.
퀵리줌 당신은 도대체…
4편도 한글화 해줬으면 샀을텐데 아쉽다.
한국에서 잘 안 팔렸나?
미션이 어려워서 하차한 GTA5 보다 재미있게 했다.
중반 넘어가니 미션 하나가 점점 길어진다.
그래도 지루하지 않게 만들었는데 건물 다 먹고 나서 후반 가니 미션의 반복이라 점점 생각 없이 하게 됐다.
찾아보니 조금만 더 하면 엔딩이긴 하던데 스토리가 재미있는게 아니라서 자체졸업 하기로 하자.